| 제목 | 2012년 하반기 거시경제 전망 [원문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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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간처 | 산업연구원 | 발간일 | 2012/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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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선진권을 중심으로 한 세계경제의 전반적 부진에 따라 국내경제는 2012년에 3.2%의 낮은 성장에 그칠 것으로 전망하였다.
- 2012년 실물경제의 가장 큰 변수는 유로권 재정위기를 필두로 한 대외부문 불안이며, 대내적으로는 가계부채 부담, 건설경기 부진과 그 여파 등이 주요 하방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민간소비는 유가안정에 따른 교역조건 개선 및 구매력 증대 효과가 기대되나 높은 가계부채 부담 등이 제약요인으로 작용하여 연간 2.3%의 완만한 증가를 보일 전망 - 건설투자는 부진이 이어지나 감소세에서는 벗어날 것으로 보이며, 설비투자는 반도체, 통신기기, 자동차 부문 등의 투자확대에 힘입어 6%대의 견실한 증가를 보일 전망 - 수출은 세계경기 부진을 반영하여 3.0%의 낮은 증가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며, 무역수지는 수출과 수입의 동반 둔화로 흑자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나, 그 규모는 217억 달러로 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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