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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 FTA보완대책·소비자후생 점검나서

분류기호 RAD02-1709550 자료형태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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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김현종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9.14.(목), 오후2시, 서울청사에서 성극제 민간위원장(경희대 교수)을 포함한 20인의 민간위원과 농식품부 등 17개 부처의 정부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새정부 출범 이후 첫 통상조약 국내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9.15.(금) 밝혔다.

- 동위원회에서 ①자유무역협정(FTA) 소비자후생 제고방안, ②무역조정지원제도 개선방향, ③보완대책 이행과제 점검현황, ④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와 자유무역협정 대응전략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되었음.

-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은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변화된 통상환경에 대응한 새로운 통상전략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보호무역주의에 대해서는 원칙에 입각해 당당히 대응하고, 러시아 등 신흥시장과의 포괄적 경제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자유무역의 혜택이 중소·중견기업과 국민 모두에게 골고루 확산될 수 있도록 하는 포용적 통상정책을 추진하겠다.” 라고 말하였음.

- 정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국내대책위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올해 중 ‘신정부의 새로운 통상정책’을 마련, 그간 생산자 중심이었던 통상정책을 취약업종 및 소비자 중심으로 전환하는 등 포용적 성장과 일자리 경제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임을 밝혔음.

<참고>
1. 제28차 통상조약 국내대책위원회 개최 계획
2. 통상조약 국내대책위원회 위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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