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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내부감사협의제 운영현황 및 향후계획

분류기호 RAQ99-1806370 자료형태 보도자료
금융감독원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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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2017년 내부감사협의제 운영현황 및 향후계획」을 6.12.(화) 발표하였다.

- ’14년 금감원은 한정된 검사자원은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금융회사의 자율시정기능 강화를 위해 「내부감사협의제도」를 도입하여 매년 확대 운영(점검과제 선정)상시감시 결과 점검 필요사항, 소비자보호, 금융사고 예방, 반복적 검사지적사항 위주로 총 59개의 점검과제를 선정 (자체감사 결과)’17년 중 금융회사 자율조치 실적은 총 893건으로 전년 956건 대비 63건(△6.6%)감소하였음.

- (평가 및 향후계획) (종합평가)’14년 이후 내부감사협의제의 지속적 운영으로 全업권에서 자율시정 시스템이 정착되고 금융회사의 내부통제 역량이 강화되었으며, 제도도입 이후 금융사고가 매년 감소하는 등 제도운영의 실효성까지 확보한 것으로 판단되었음.

- (제도확대)’14년 은행 등 4개 권역이 처음 실시한 이래, ’15년에 IT, ’16년 GA(대형 보험대리점), ‘17년 대형저축은행에 도입되었고 ’19년에는 할부금융 등 비카드 여전사로 확대할 예정임.

- (사후관리 강화) ‘내부감사협의제도 실시결과 평가표’를 통해 금융회사 보고의 충실성, 사후관리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평가하고 미흡한 금융회사에 대해 감사(위원) 면담, 개선계획 징구, 현장검사 실시 등 단계별로 조치할 예정임.

- (향후계획)사후관리 강화 등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경미하고 반복적 위규 사항은 금융회사 자체시정을 유도하는 한편, 금감원은 위법·부당하고 중대한 취약부분 위주로 검사역량을 집중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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