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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년 동안 부산항 관문을 묵묵히 지켜온 ‘영도등대‘

분류기호 RAO12-1907062 자료형태 보도자료
해양수산부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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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7월 이달의 등대로 113년 동안 부산항 관문을 묵묵히 지켜온 부산광역시 영도구 ‘영도등대’를 선정했다고 7.1.(월) 밝혔다.

- 1906년 12월에 처음 불을 밝힌 영도등대는 부산 태종대공원 동남쪽 끝에 설치되어 100여 년 동안 부산항 및 인근을 항해하는 선박의 안전운항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해왔으나, 시설 노후로 2004년 새롭게 건립되었음.

- 해양수산부는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있는 등대를 활용하여 해양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이달의 등대’를 선정하여 소개하고 있으며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 투어)’을 통해 이달의 등대를 방문하는 경우 매 100번째 참가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며, 12곳을 모두 완주한 사람에게는 특별한 선물을 증정함.

- 행사 참여방법, 도장 찍기 여행 등과 관련된 사항은 ‘국립등대박물관’ 누리집(www.lighthouse-museum.or.kr)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음.

<참고> 이달의 등대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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