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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대청과 진안·무주,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

분류기호 RAL18-1907039 자료형태 보도자료
환경부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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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6.28.(금) 개최된 ‘제21차 지질공원위원회'에서 인천광역시와 전라북도에서 신청한 ‘백령·대청’과 ‘진안·무주’를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했다고 밝혔다.

- 국가지질공원은 ‘자연공원법’ 제2조에 따라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으로서 환경부 장관이 인증한 공원을 의미함.

- ‘백령·대청’은 우리나라 서해 최북단 섬들로 10억년 전 신원생대의 변성퇴적암이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생물흔적 화석인 스트로마톨라이트가 발견되는 등 지질학적 가치가 매우 우수한 곳임.

- ‘진안·무주’는 역암과 풍화혈(타포니)로 대표되는 마이산이 지질·지형학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 받음.

- 새롭게 지정된 것 이외에도 2014년에 인증했던 ‘청송 국가지질공원’도 재인증하였음.

<붙임>
1.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 신청 개요
2. 진안·무주 국가지질공원 신청 개요
3. 청송 국가지질공원 신청 개요
4. 국가 및 세계 지질공원 개요
5. 전문용어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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