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 한국개발연구원 - 경제정책정보 - 경제정책자료 - 최신자료 - 제과업체, 이제 1회용 비닐봉투 없어도 괜찮아요

본문

경제정책정보

유관기관의 다양한 자료를 한 곳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자료

제과업체, 이제 1회용 비닐봉투 없어도 괜찮아요

분류기호 RAL19-1907110 자료형태 보도자료
환경부 2019.07.02
페이스북
환경부는 작년 국내 주요 제과업체인 파리바게뜨·뚜레쥬르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 이후, ‘협약이행 실태 결과’를 7.3.(수) 발표하였다.

- 이들 제과업체는 자발적 협약 체결 당시 1회용 비닐봉투 규제를 받지 않으나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해 이를 줄이기로 했으며, 올해 1월부터 1회용 비닐봉투 무상제공이 전면 금지되었음.

- 1회용 비닐봉투 사용량을 확인한 결과, 자발적 협약 체결 전후 같은 기간인 2017년 7월부터 2018년 5월과 2018년 7월부터 2019년 5월을 비교한 결과, 1억 9,868만 9,101장에서 7,277만 418장으로 1억 2,591만 8,683장(63.4%)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남.

- 지난해 10월 기준으로 1회용품 줄이기를 본격 시행함에 따라 2017년 10월부터 2018년 5월과 2018년 10월부터 2019년 5월을 비교한 결과, 1억 4,158만 3,395장에서 3,033만 3,656장으로 1억 1,124만 9,739장(78.6%)의 감량효과가 나타남.

- 무상제공금지의 효과를 살펴보면, 2018년 1월부터 5월까지와 2019년 1월부터 5월까지의 사용량의 경우 9,066만 2,492장에서 1,478만 7,996장으로 7,587만 4,496장이 감소하여 83.7% 이상 줄어든 것으로 확인됨.

<붙임>
1. 질의응답
2. 자발적 협약업체 월별 1회용 비닐봉투 사용현황
첨부파일

가입하신 이동통신사의 요금제에 따라
데이터 요금이 과다하게 부가될 수 있습니다.

파일을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KDI 연구 카테고리
상세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