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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무역협정 적용 입증서류 범위 확대

분류기호 RAA43-1907091 자료형태 보도자료
관세청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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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은 홍콩세관과의 협의를 통해 7.2.(화)부터 중국에서 출발하여 홍콩을 경유한 수입 화물에 대해 홍콩세관에서 비가공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되었다고 밝혔다.

- 그동안 중국에서 출발하여 홍콩을 경유한 뒤 한국으로 수입되는 화물이 APTA 특혜세율을 적용받기 위해서는 협정의 필수서류인 통과선하증권을 제출하도록 되어 있었음.

- 6월 24일 한-홍콩 관세당국 간 협의 결과 중국에서 출발하여 한국으로 운송되는 홍콩 경유 화물에 대해 홍콩세관이 비가공증명서를 발급하기로 합의하였음.

- 이번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아시아·태평양 무역협정(Asia-Pacific Trade Agreement, 이하 APTA)을 원활히 적용받을 수 있는 직접 운송 입증서류의 범위가 확대되었고 무역업계는 관련 협정의 특혜세율을 적용받을 수 있게 됨.

- 관세청은 이번 APTA 외에 다른 협정에서도 홍콩 경유 화물에 대한 비가공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도록 홍콩 관세당국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우리 기업들이 특혜관세 혜택을 널리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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