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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왕벚나무 조기낙엽 원인 구멍병, 개화에도 영향

분류기호 RAL80-1907109 자료형태 보도자료
국립생태원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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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은 2017년 10월부터 최근까지 구례군의 왕벚나무 가로수의 조기낙엽(잎이 빨리 짐) 현상을 연구한 결과, 조기낙엽 현상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구멍병’ 감염으로 발생한 것이라고 7.3.(수) 밝혔다.

- 구례군에는 왕벚나무 봄꽃 축제 때 매년 약 9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으나 최근 수년 동안 왕벚나무의 잎이 빨리 지면서 9월에도 앙상한 가지가 드러나 지역현안 문제로 대두되었음.

- 국립생태원 연구진은 조기낙엽 현상 연구를 실시하였고 조사 결과, 낙엽비율이 90% 이상인 시기가 구례지역이 제주도보다 약 한달 정도 빨랐고, 조기낙엽의 주요원인 중 하나로 ‘구멍병‘ 감염을 밝혀냄.

- 국립생태원과 구례군은 2018년 5월부터 3개월간 구례군 광의교-용방초등학교 3km 구간 내 왕벚나무 총 94그루를 대상으로 고삼 등 내균성·내충성 식물의 추출물을 이용하여 ‘구멍병’을 치료할 수 있는 친환경 살충제를 살포했고, 조기낙엽이 2주 정도 지연되는 것을 확인하였음.

- 국립생태원은 지속적으로 구례군 및 지역주민과 협조하여 조기낙엽 발생 해결을 위한 최적관리방안 모색을 위한 추가 실험연구를 계속 진행할 예정임.

<붙임>
1. 시기별 구례와 제주 왕벚나무 낙엽 비교 사진
2. 구멍병 발생 사진
3. 구례 왕벚나무 개화 사진
4. 구례 약제 및 관수 실험 처리 사진
5. 전문용어 설명
6. 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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