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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3,600만 명, 2조2,000억 원 의료비 혜택 받았다

분류기호 RAG20-1907157 자료형태 보도자료
보건복지부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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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7.2.(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 시행 2주년을 맞아 주요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하였다.

- 2년간 보장성 강화 정책으로 3,600만 명, 2조2,000억 원(취약계층 본인 부담의료비 8,000억 원, 비급여의 급여화 1조4000억 원 등)의 의료비 경감 혜택을 받음.

- 중증환자의 의료비 부담은 대책 시행 전 대비 1/2~1/4 수준으로 경감되었으며 항암제·희귀질환 치료제 건강보험 재정 투입도 확대 중(항암제 약품비 41%↑, 희귀질환치료제 약품비 81%↑, ’16년 대비 ’18년 기준)임.

- 소득 하위 50%(4인 가족 기준 월 약 450만 원)의 본인 부담 상한액을 연소득 10% 수준으로 인하, 재난적 의료비 지원 사업 지원(’17.8월~’19.5월, 1만8,000명, 460억 원) 등으로 의료안전망 역할을 강화하였음.

- 중증질환 건강보험 보장률은 68.8%(’18년, 상급종합병원 기준)로 지속 상승 중임.

- 앞으로도 척추 질환(’20년)·근골격(’21년) MRI, 흉부·심장(’20년) 초음파 등 필수 분야의 비급여는 건강보험 적용을 추진할 예정임.

<별첨> (설명자료)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주요 성과 및 향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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