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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건설 현장 안전 점검 결과, 절반 이상이 형사 처벌 대상

분류기호 RAH19-1908175 자료형태 보도자료
고용노동부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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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장마철 대형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19년 6월 10일부터 7월 12일까지 전국의 건설 현장 773곳을 대상으로 장마철에 대비한 산업안전보건 감독을 실시하였다고 8.8.(목) 밝혔다.

- 이번 감독은 집중 호우로 인한 건설 현장의 지반과 흙모래 및 임시 시설물(거푸집, 동바리 등) 붕괴 등의 위험뿐만 아니라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과 하수관(맨홀) 등에서의 질식 사고 위험에 대한 예방 조치 등에 대해서도 중점 점검하였음.

- 감독 결과, 773곳 중에서 중대한 사고 위험을 방치한 458곳을 적발하였고 해당 현장의 사업주에 대해 사법 처리할 예정임.

- 매우 급한 사고 위험이 있는 75곳에 작업 중지를 명령하였으며 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사용하는 산업안전보건관리비를 다른 용도로 사용하거나 노동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안전보건교육 등을 하지 않은 420곳에는 과태료(713백만 원)를 부과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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