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 한국개발연구원 - 경제정책정보 - 경제정책자료 - 최신자료 - 인공지능 의료 소프트웨어‘닥터앤서’의료기기 인허가 속도낸다!

본문

경제정책정보

유관기관의 다양한 자료를 한 곳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자료

인공지능 의료 소프트웨어‘닥터앤서’의료기기 인허가 속도낸다!

분류기호 DAJ16-2007481 자료형태 정책해설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0.07.31
페이스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31(금) 서울아산병원에서 디지털 뉴딜 성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내 기술로 개발된 인공지능 의료 소프트웨어(SW) ‘닥터앤서’의 신속한 의료기기 인허가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과기정통부와 사업단은 지난 3년간 ‘닥터앤서’ 개발에 총 488억원을 투자했고, 서울아산병원을 중심으로 국내 26개 의료기관, 22개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등 연인원 총 1,962명이 참여하여 개발하고 있는 인공지능 의료 소프트웨어임.

- 닥터앤서는 8대 질환을 대상으로 의료현장에서 질환의 예측·진단을 지원할 수 있는 21개의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국내 37개 의료기관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음.

- 닥터앤서의 21개 소프트웨어 중 식약처에서 의료기기로 판정받은 11종의 소프트웨어 중 뇌출혈 진단 등 4종은 이미 식약처로부터 의료기기 인허가를 받았고, 치매조기진단 등 7종은 허가심사를 진행 중이며, 5종은 비의료기기에 해당하며, 나머지 5종의 시제품 개발 중임.

<붙임>
1. 과기정통부-식약처 닥터앤서 간담회 개최 계획(안)
2. 닥터앤서 의료기기 인허가 현황
첨부파일

가입하신 이동통신사의 요금제에 따라
데이터 요금이 과다하게 부가될 수 있습니다.

파일을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KDI 연구 카테고리
상세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