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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설 연휴 및 상여금 실태조사

한국경영자총협회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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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자총협회가 전국 5인 이상 364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 설 연휴 및 상여금 실태조사」 결과, 올해 설 연휴는 4.1일, 상여금은 120만 7천원으로 조사됐으며, 올해 설 체감경기는 지난해보다 악화 됐다는 응답이 72.3%로 높게 나타났다.

- 응답기업의 68.4%가 설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전년(73.8%) 대비 5.4%p 감소했으며, 기업 규모에 관계없이 설 상여금 지급계획이 있는 기업 비율은 전년에 비해 감소했음

- 설 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의 근로자 1인당 평균 상여금은 120만 7천원으로 전년(117만 5천원) 대비 3만 2천원(2.7%) 증가했으며,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 기업의 지급액이 160만 2천원으로 전년대비 5만 2천원(3.4%) 증가했고, 300인 미만 기업은 106만 1천원으로 전년대비 2만 5천원(2.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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