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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영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힘, “Change Management”

LG경제연구원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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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제연구원은 본 보고서에서 4차 산업혁명이 몰고오는 급격한 경영 여건의 변화가 준비된 기업일수록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하고,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변화를 관리하기 위한 실행 포인트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 (과거와의 단호한 결별) 커트 레빈의 소위 ‘세력-장(Force-field) 모델’의 첫 단계 Unfreeze는 바로 굳어져 있는 기존의 사고와 행동 방식을 깨는 것을 의미함. 새 리더십이 강한 추동력이 될 수 있음.

- (“위기의식”의 활용) 여덟 단계의 변화 관리 프로세스를 정립한 하버드대 석좌교수 존 코터가 변화 관리의 처음이자 가장 어려운 단계로 든 것도 위기의식을 고조시키는 것임.

- (눈에 보이지 않는 변화에 주목) 변화는 구성원들의 일하는 방식, 추구하는 가치와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 더 중요함.

- (저항과의 싸움은 장기전) 저항 없는 변화는 본질적인 변화가 아니며 저항은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기도 함. 저항을 굴복시키거나 설득하기 위해서는 변화를 계획하기 훨씬 이전부터 실행 이후 ‘꽤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소통이 이루어져야 함.

- (과감한 행동과 진화론적 적응) 기업에게 필요한 변화는 기술 혁신이나 외부 경영 환경의 급작스런 변동으로 촉발된 경영진 주도의 탑다운 변화와 눈에 띄지 않게 분산된 작은 움직임들이 오랜 시간 조직 전체에서 광범위하게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바텀업 변화 두 가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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