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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필수가전 에어컨, 인체감지 기술로 알아서 척척

분류기호 RAD43-1909561 자료형태 보도자료
특허청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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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은 인체감지 기술과 AI 기술을 이용하여 에어컨 동작을 제어하는 특허 출원이 최근 10년간(2009년~2018년) 꾸준히 이어져, 총 146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9.16.(월) 밝혔다.

- 인체감지 기술 초기에는 센서를 통해 사람의 출입을 감지한 다음, 에어컨의 동작을 온오프(on/off)하는 단순한 방식이 대부분이었으나, 2010년대에 접어들면서 카메라 등을 활용하여 실내의 인원수와 위치, 체온, 활동량까지 고려하여, 냉방병 예방을 위한 미풍에서, 저온의 강풍을 집중 제공하는 터보 냉방까지 다양한 사용자 맞춤식 제어 기술이 출원되었음.

- 출원인별로 살펴보면, 내국인이 126건(86.3%), 외국인이 20건(13.7%)이었고, 또한, 대기업이 90건(61.6%), 중소기업이 24건(16.4%), 대학 9건(6.2%)순으로 나타남.

- 국내 대기업 출원 비중이 특히 높은 이유는 에어컨을 포함한 스마트 가전분야에서 국내 대기업들이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됨.

<붙임>
1. 윌리스 캐리어의 최초의 에어컨 특허(Apparatus for Treating Air, US808,897, 1906. 1. 2.)
2. 연도별 출원 건수 및 출원인별 출원 동향(‘09~’18)
3. 사용자 맞춤형 에어컨 제어 기술 특허 대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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