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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수출입통관업체의 도로명주소 사용 호응도 높다

분류기호 RAA43-1401324 자료형태 보도자료
관세청 20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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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은 2014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도로명주소 사용실태를 점검한 바, 시행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수출입통관업체의 81%가 도로명주소를 사용하고 있다고 2014년 1월 17일 밝혔다.

- 수출입통관서류는 100% 전산으로 신고하므로 수출입신고시 도로명 주소를 입력할 수 있도록 전자통관시스템 프로그램 개선작업을 실시하고, 수출입통관업체 설명회 개최, 시범운영을 거쳐 '13년 12월부터 시행하고 있음.

- 수출입통관업체의 도로명주소 신고현황 및 대책을 살펴보면, 수출입통관업체의 도로명주소 신고율은 81%이며 신고비율도 상승추세(62%→81%)로 업체의 호응도는 높은 편으로 나타났음.

-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도로명주소 사용실태를 점검하고, 관세사와 특송업체에 대한 계도를 시행하여 각종 통관서류상 도로명주소 신고율을 획기적으로 제고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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