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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중 지식재산권 무역수지(잠정)

분류기호 RGA05-1702483 자료형태 보도자료
한국은행 20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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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2.17(금) 「2016년중 지식재산권 무역수지(잠정)」을 밝혔다.

- 2016년중 우리나라의 지식재산권 무역수지는 19.1억달러 적자를 기록하였음.

- 산업재산권은 적자를 보인 반면, 저작권은 흑자를 나타냈음.

- 국내 대기업 및 외국인투자 중소·중견기업을 중심으로 적자를 시현하였음.

- 제조업이 전체 지식재산권 무역수지 적자를 주도한 반면, 서비스업은 흑자로 전환되었음.

- 미국이 최대 적자국이며 그 다음으로 독일, 일본 등도 적자를 보였음.

- 국내 대기업은 특허 및 실용신안권 등에서 적자를 보인 반면, 국내 중소·중견기업은 상표 및 프랜차이즈권, 문화예술저작권 등에서 흑자를 나타냈음.

- 전기전자제품 제조업의 특허 및 실용신안권을 중심으로 적자를 보인 반면, 출판·영상·방송통신·정보서비스업의 연구개발 및 SW 저작권 등은 흑자를 나타냈음.

- 미국에 대한 특허 및 실용신안권 수지 적자가 전체 적자를 상회하는 반면, 중국 및 베트남과의 특허 및 실용신안권 거래에서는 각각 5.0억달러, 16.9억달러 흑자를 나타냈음.

- 국내 대기업이 전기전자제품 제조업을 중심으로 적자를 보인 반면, 국내 중소·중견기업은 출판·영상·방송통신·정보서비스업 등에서 흑자를 기록하였음.

- 국내 대기업이 미국과의 거래에서 적자를 보인 반면, 중국, 베트남(+18.0억달러) 등에서는 흑자를 나타냈음.

- 전기전자제품 제조업이 미국 등에서는 적자를 보인 반면, 중국, 베트남 등에서는 흑자를 나타냈음.

<붙임> 2016년중 지식재산권 무역수지(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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