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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창업의 산실, 부산 ‘오픈스퀘어-D’ 개소

분류기호 RAT02-1704212 자료형태 보도자료
행정자치부 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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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와 부산광역시는 4.7(금) 부산 센텀기술창업타운에 공공데이터 창업지원 종합공간인 '부산 오픈스퀘어-D'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 이번 '오픈스퀘어-D'는 부산 센텀기술창업타운 6층에 위치한 150평 규모의 '공공데이터 활용 원스톱 지원센터'로, 서울에 이어 지역 거점 부산에 두 번째로 개소하게 되었음.

- 특히, '부산 오픈스퀘어-D'는 공공데이터 관련 아이디어와 기술을 공유하는 협업·교류 공간과 12개실의 기업 입주공간으로 구성되었으며, 창업교류공간과 투자자가 같은 건물 내에 있어, 스타트업간 교류, 멘토링·컨설팅, 자금지원 등을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어 창업기업의 사업화와 성장에 최적의 공간을 제공함.

- 또한, 입주기업은 지난 2월 진행된 공모 심사를 통해 선발하였으며, 현재까지 특허 정보를 활용해 특허맵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피텍코리아', 인력 및 공공근로 데이터를 분석해 '단기 인력 큐레이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니더' 등 8개 기업이 입주를 완료하였음.

- 아울러, 기업간담회를 개최하여 입주기업의 건의·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외 서비스 제공을 위한 판로 개척·자금지원·기업 간 네트워킹 및 홍보 지원 요청 등 기업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계획임.

<참고>
1. 공공데이터 창업지원공간 부산 "오픈스퀘어-D" 개요
2. 부산 오픈스퀘어-D 입주기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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