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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주채무계열(31개) 선정 결과

분류기호 RAQ99-1805510 자료형태 보도자료
금융감독원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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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2018년 주채무계열 선정 결과’를 5.15.(화) 발표하였다.

- 금융감독원은 2017년말 현재 금융기관 신용공여액이 1조 5,166억원 이상인 31개 계열기업군을 2018년 ‘주채무계열’로 선정하였음.

- 전년도 주채무계열과 비교할 때, 성동조선, 아주, 이랜드, 한라, 성우하이텍 등 5개 계열이 제외되었으며, 신규 편입 계열은 없음.

- 주채권은행은 올해 상반기 중에 31개 주채무계열의 재무구조를 평가하고, 선제적 재무구조개선 유도가 필요한 계열에 대해서는 약정을 체결하는 등 대기업그룹에 대한 신용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임.

- 한편, 최근 대기업그룹의 해외진출 확대 등으로 해외사업 위험요인이 증가하고 있고, 일부 경영진의 사회적 물의 야기·시장질서 문란행위 등은 그룹 전체의 평판 저하, 기업활동 위축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대기업그룹의 해외사업 위험, 평판위험 등이 주채무계열 재무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관련 규정을 5월중에 개정 완료하고 올해 재무구조 평가시부터 적용할 계획임.

- 상기 재무구조평가 개선방안이 시장에 안착될 경우, 국가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대기업그룹의 부실 예방 및 거액 여신을 제공한 금융회사의 건전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붙임>
1. ‘18년 주채무계열 선정결과 세부내용
2. 주채무계열 평가제도 개선방안 주요내용
3. 연도별 주채무계열 선정 결과 및 신용공여액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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