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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과 공간도 건물처럼 주소 생긴다

분류기호 RAT11-2009124 자료형태 보도자료
행정안전부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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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주소체계 고도화 사업을 추진하여 현재 도로와 건물 중심으로 부여되어있는 주소를 사물과 공간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9.2(수) 밝혔다.

- 고밀도 입체도시의 등장에 따라 점점 복잡해지는 도시의 정확한 위치소통을 위해서는 주소체계 고도화가 반드시 필요한 실정임.

- 주소체계 고도화 사업은 2차원 평면개념인 현행 도로명주소를 3차원 입체주소로 전환하고, 건물에만 부여하던 주소를 지하, 시설물, 공간 등으로 확대·부여하는 사업임.

- 이와 관련해서 행안부는 9.3(목)~9.4(금) 양일간 ‘2020 주소기반 혁신성장산업 대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해 이 자리에서는 사람과 단말기 간의 위치 소통 수단인 주소를 기반으로 4차산업 혁명시대 핵심기술을 적용하는 혁신성장산업 모형 개발의 시범사업 추진상황도 함께 발표함.

- 한편, 행안부는 주소체계 고도화 시범사업의 성과를 스마트시티(지능형도시)에 우선 적용하기 위해 주요 스마트시티 관련기관간 업무협약을 체결함.

<참고>
1. 2020 주소기반 혁신성장산업 컨퍼런스 개요
2. 스마트시티 주소기반 혁신성장산업 모델 개발 업무 협약 개요
3. 주소기반 산업창출 아이디어 공모전 발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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