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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코로나19 이후 글로벌 공급망 안정을 위한 외국인투자기업과의 협력 강화 모색

분류기호 RAD02-2109432 자료형태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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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9.10.(금) 주한미국상의(AMCHAM) 및 미국계 외투기업과 취임 후 첫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이후 반도체·백신 등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가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핵심 협력국인 미국의 투자기업들과 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개최되었음.

- 여 본부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코로나 19에도 안정적 경제 펀더멘털과 경기회복 등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국내 외국인투자가 역대 2위의 사상 유례없는 최대 실적을 거두었음을 평가했음.

- 특히, 미국의 대한투자가 전자상거래 등 신산업이 확대되면서 전년대비 20.3% 증가한 21.1억불을 기록하는 등 긍정적 발전을 이루고 있다고 언급했음.

- 또한, 여 본부장은 정부가 규제개선 노력과 함께 코로나19 관련 기업인 출입국 지원 등 안정적 투자환경 조성에 힘써왔음을 설명하고, 첨단기술에 대한 지원강화 등 정책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약속했음.

- 참석한 기업들은 반도체, 5G, 헬스케어 등 유망산업의 지속적인 국내 투자와 협력의지를 표명하며, 이를 위해 정부의 다각적인 지원과 예측 가능하고 일관된 규제환경 조성 등을 요청하였음.

<붙임> 통상교섭본부장-주한미국상의 및 미 외투기업 간담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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