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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가공업체, ‘에너지절감시설’로 전기요금 절반 줄여

분류기호 RAO03-2109102 자료형태 보도자료
해양수산부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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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김 가공업체에 에너지절감시설(히트펌프) 설치를 지원한 결과, 전기세 절감은 물론 마른 김 생산량 증가 등의 성과가 나타났다고 9.28.(화) 밝혔다.

- 전국의 마른 김 가공업체들은 외부로의 열 손실이 많은 전기히터나 온풍기를 이용하여 김을 건조함에 따라, 건조설비 운영에 대한 부담이 큰 상황이었음.

- 이에, 해양수산부는 ’20년부터 지자체와 함께 마른 김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에너지절감시설 설치를 지원하였으며, 총 사업비 45억 원을 투입하여 10개소(8개소 완공, 2개소 공사 중)에 에너지절감시설 57대를 운영하고 있음.

- 사업위탁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에너지절감시설 설치 업체는 전기요금이 작년보다 평균 51% 절감되었고 생산능력은 20% 이상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기요금 절감과 품질 향상, 운영편리성 증대 등에 대한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음.

- 해양수산부는 이러한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22년부터 수산가공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에너지효율화 실태조사 계획을 수립하고, 향후 사업 대상을 수산물가공업 전반으로 확대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임.

<참고> 수산가공분야 에너지절감시설(히트펌프) 설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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