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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항 주변 지역 비산먼지 점차 줄여나간다

분류기호 DAO13-2109179 자료형태 정책해설자료
해양수산부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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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벌크화물(석회석, 석탄 등)을 주로 처리하는 동해항 주변지역의 비산먼지 피해를 줄이고, 항만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동해항 서부두 방진형 임항창고 신축공사’를 9.30.(목) 준공한다고 밝혔다.

- 1979년에 개항한 동해항은 국가기반산업의 원자재 공급항만으로서 운영되고 있는데, 주거 밀집지역과 가깝고 주로 벌크화물을 취급하여 비산먼지 유발 등 대기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음.

- 이에,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4월부터 옥외 야적장으로 운영 중인 동해항 서부두 배후부지에 총사업비 102억 원을 투입하여 약 8천㎡ 크기의 방진형 임항창고 1동을 신축하였음.

- 이 창고는 벌크화물의 특성상 부득이하게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1차적으로 차단하는 역할을 하므로, 화물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분진을 획기적으로 저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또한, 항만이용자들이 다양한 화물을 취급할 수 있도록 창고를 4개의 공간으로 분리하여 항만운영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화물 운송과정에서 발생하는 분진을 줄이기 위해 창고 내에 출입차량용 세륜시설도 별도로 설치하였음.

- 한편, 해양수산부는 동해항 주변의 대기오염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1년부터 동해항 내부에 완충녹지 조성, 세륜·살수시설 및 방진벽 설치, 하역장비 개선 등 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음.

<참고> 동해항 서부두 방진형 임항창고 사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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