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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물품 기술개발’ 50개 중기 선정, 2년간 최대 6억원 지원

분류기호 RAW08-2111156 자료형태 보도자료
중소벤처기업부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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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11.2.(화) 2021년 현장수요 맞춤형 방역물품 기술개발을 지원할 50개 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중기부는 올해 초에 방역 현장 의료진 수요를 반영해 코로나19 펜데믹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중소벤처기업의 창의·파괴적 기술혁신을 견인하기 위해 ‘현장수요맞춤형 방역물품 기술개발 사업’을 마련했음.

- 올해 선정된 과제는 코로나19 방역 현장 의료진의 애로를 해소하면서 일반국민의 생활방역 수준을 향상시키는 등 코로나19 감염 위기로부터 국민 안전과 편익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특히, 의료진과 피검사자 공간 분리를 통해 검체채취가 가능한 ‘비대면 바이러스 검체채취 로봇 시스템’과 방호복 탈의 시 추가 감염의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진공식 탈의 부스’ 과제가 선정되어 올해부터 기술개발을 본격 추진함.

- 또한, 공기중 감염원 전파 차단과 바이러스 탐지를 위한 ‘분포 진단 시스템’, 광센서를 통해 오염원 등을 살균하는 장치인 ‘방역 조명체’ 등 공장, 체육시설과 같은 다중밀집 이용시설에 설치·활용해 2차 감염의 위험성을 낮출 수 있는 방역물품·기기가 개발될 예정임.

- 사업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기부 누리집과 중소기업 기술개발 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음.

<참고>「현장수요 맞춤형 방역물품 기술개발 사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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