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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제거 작전에 인공지능을 활용하다

분류기호 RAJ10-2111853 자료형태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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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방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11.16.(화) 육군공병학교에서 실증랩을 개소하며, 우리나라 전후방에 다량 매설되어 군장병과 국민 안전을 저해하는 지뢰를 안전하게 탐지하고 제거하기 위해 인공지능을 본격 활용한다고 밝혔다

- 현재 사용 중인 금속탐지기는 플라스틱 지뢰·목함 지뢰 등 비금속 지뢰 탐지가 제한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방부가 도입한 지표투과레이더 신호·영상 데이터를 탐지·식별할 때 숙련도에 따라 정확성 차이가 크게 나는 단점을 가지고 있음.

- 이에,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지뢰뿐만 아니라 유골(뼈) 등 지하매설물을 정밀분석·식별함으로써 군 장병의 지뢰제거 작업 수행의 안정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됨.

- 한편, 이날 행사는 지뢰탐지 인공지능 융합 사업(AI+X) 추진 경과와 활용계획 발표 후 지뢰 데이터 수집 로봇 시연, 현판식, 실증랩 탐방으로 진행하였음.

- 실증랩은 육군공병학교 내 총 면적 314㎡의 규모로 개발실(100㎡), 장비실(16㎡), 표준시험장(198㎡)로 조성되었고, 지뢰탐지 신호·환경 관련 데이터를 가공·학습 할 수 있는 시설과 장비를 제공함.

- 특히, 해당 데이터는 국방안전을 위한 핵심 데이터인 만큼 안전하게 가공·활용될 수 있도록 물리적 보안시설 및 통신망, 접근권한 설정·관리 등 각종 보안시스템을 철저히 설계·구현하였음.

<붙임>
1. 실증랩 개소식 개요
2. 지뢰탐지 분야 인공지능 융합(AI+X) 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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