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 한국개발연구원 - 경제정책정보 - 주제별 목록 - 경제정책정보 주제 - 정보통신 - 정보사업 - 방통위,「전북 인터넷윤리체험관」개소

본문

경제정책정보

유관기관의 다양한 자료를 한 곳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경제정책정보 주제

방통위,「전북 인터넷윤리체험관」개소

분류기호 RA000-2111965 자료형태 보도자료
방송통신위원회 2021.11.17
페이스북
방송통신위원회는 11.18.(목)에 전라북도 전주에 위치한 어린이창의체험관에 건전한 인터넷 윤리문화 확산을 위한「전북 인터넷윤리체험관」을 개소한다고 밝혔다.

- 이는 ▲부산(2012년, 국립부산과학관) ▲광주(2012년, 국립광주과학관) ▲경기분당(2013년, 한국잡월드) ▲대전(2019년, 국립중앙과학관) ▲서울(2020년, 서울시립과학관) 등 5개 지역에 이은 6번째 체험관임.

- 인터넷윤리체험관은 유아에서 성인까지 누구나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인터넷윤리 놀이터이자 배움터로서, 재미있는 게임과 체험을 통해 이용자가 건전한 인터넷윤리에 대해 생각하고, 올바른 인터넷 사용방식을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됨.

- 체험관을 방문하면 가장 먼저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이하 아인세)’ 소개 영상을 통해 올바른 인터넷 사용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정보를 습득하게 됨.

-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게임 및 애니메이션 등을 체험해 인터넷윤리의 중요성을 배우고, 아인세 포토존에서는 건전한 인터넷 활용을 스스로에게 약속하고 다짐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음.

- 한편, 방통위는 더 많은 어린이들이 체험관에서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사이버범죄, 딥페이크, 가짜뉴스 등 최신 인터넷윤리 이슈를 반영한 신기술 기반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 중에 있으며, ’22년부터 전국 체험관에 교체·설치할 계획임.

<붙임>
1. 사진 설명
2. 인터넷윤리체험관 운영현황 (현재 전국 5개소 운영중)
첨부파일

가입하신 이동통신사의 요금제에 따라
데이터 요금이 과다하게 부가될 수 있습니다.

파일을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KDI 연구 카테고리
상세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