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 개원 53주년을 기념하다 - KDI 한국개발연구원 - 소통 - 연구원 동정
본문 바로가기

KDI 한국개발연구원

KDI 한국개발연구원

SITEMAP

연구원 동정

KDI, 개원 53주년을 기념하다

2024.03.08

KDI, 개원 53주년을 기념하다

글:  성과확산팀 김수진 팀장  044-550-4015, sujin@kdi.re.kr
  • 1971년 3월 11일 설립된 KDI,  올해로 53세 중년이 되다. 

    "KDI를 우러러보던 학창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반세기 전이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
    그렇게 다음 반세기가 지나면 KDI는 100주년 기념 행사를 하게 될 텐데.."

    KDI 조동철 원장은 2024년 3월 8일(금) KDI 대회의실에서 개원 53주년 기념사를  전했다. 조동철 원장은 재작년 KDI 원장으로 취임하면서 정론에 기반한 정책연구를 통해 KDI의 위상을 제고하고, KDI의 다양한 센터 및 대학원과의 협업을 강화해 구성원 모두 KDI 일원으로써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는 직장이 되도록 노력하자는 뜻을 전한 바 있다.

    개원 53주년 축사를 작성하며 지난 시간을 회고하고, 남은 임기 후 퇴임사에선 어떤 메시지를 담아 전할지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는 조동철 원장. 그는 정책연구의 품질을 높이고, 정책당국자와 대중에게 이를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그간의 소회를 전했다. 지난 해 새롭게 소개한 슬로건, “Research Excellence, Policy Insight”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다.

    그리고 남은 임기 동안은 상대적으로 충분한 시간을 투입하지 못했던 다양한 부설기관의 협업을 강화하는 일에 좀 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언급했다.

  • "더 많은 사람이 오고 싶은 부러운 직장, 그런 전통이 뿌리내릴 때 KDI는 정말 자랑스러운 100주년 기념행사를 치르게 될 것" 


    연구의 수월성 뿐만 아니라, 구성원 간의 협업과 시너지 창출을 위해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도 요청했다.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배려함으로써 KDI라는 하나의 우산을 쓰고 함께 성장해 나가자고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케네디 대통령의 연설문을 인용하며 이러한 생각을 가진 구성원이 많아질수록 KDI는 더 신나고 보람있는 일터가 될 것이라 강조하며 기념사를 마무리했다.

    "KDI가 여러분에게 무엇을 해줄 것인지가 아니라, 여러분이 KDI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자"


    <개원 53주년 기념사 속 미니 코너>
    KDI는 지난 반 세기 동안 다양한 부설기관이 설립되며 그 기능과 역할이 확대·강화되어 왔습니다.
    히스토리 맵을 통해 연대별 주요 이정표를 확인해보세요.

글:  성과확산팀 김수진 팀장  044-550-4015, sujin@kdi.re.kr

공공누리

한국개발연구원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3유형 : 출처표시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정책 참조

보안문자 확인

무단등록 및 수집 방지를 위해 아래 보안문자를 입력해 주세요.

KDI 직원 정보 확인

담당자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KDI 직원 정보 확인

담당자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044-550-5454

등록완료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등록실패

잠시 후 다시 시도해주세요.

Join our Newsletter

매일 새로운 소식으로 준비된 KDI 뉴스레터와 함께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