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말씀
안녕하십니까?
저희 연구원이 KT·중앙일보와 공동으로 지난 1월 24일부터 28일까지 4박 5일 동안 실시한 ‘전국 중·고교 사회과 교사 시장경제 체험 연수’가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협조 속에 별다른 어려움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연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체험 연수에 동행했던 저희 실무진들로부터 “늦은 저녁시간까지 이어진 현지 강의와 분임토의 등 빡빡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한 분도 빠짐없이 적극적으로 참가해 주셨다”는 이야기를 여러 번 들었습니다. 선생님들께 전 직원들을 대신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비록 짧은 일정이었지만 선생님들께서는 이번 체험 연수를 통해 떠오르는 중국의 핵심 기업뿐만 아니라 현지에 진출해 있는 우리나라 기업체들을 탐방함으로써 중국 경제가 현재 어떠한 상태에 있는지 몸소 체험하는 좋은 경험을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바라건대, 선생님들께서 보고 듣고 느끼신 이번 체험 연수의 경험을 우리 경제를 이끌어갈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그들이 경제와 세상을 보는 눈이 보다 넓고 객관적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차질없는 연수 진행을 위해 노력했음에도 혹여 매끄럽지 못한 진행으로 불편함을 끼쳐드렸다면 너그러운 이해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저희들은 이번 경험을 살려 앞으로도 더욱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더 많은 선생님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세계시장 체험연수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KT의 임직원 여러분과 처음부터 끝까지 동행 취재해 주신 중앙일보에도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2005년 2월 4일
KDI 경제정보센터
소 장 조 병
구
무단등록 및 수집 방지를 위해 아래 보안문자를 입력해 주세요.
담당자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044-550-5454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잠시 후 다시 시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