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 월간『나라경제』창간 20주년 맞아
- 14개 경제부처가 참여하는 국내 유일의 경제정책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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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주관 하에 14개 경제부처 정책담당자가 발간에 참여하는 국내 유일의 경제정책지 월간『나라경제』가 창간 20주년을 맞이함. |
- ‘정책담당자가 만드는 경제전문지’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990년 12월 1일 창간된『나라경제』는 창간 20주년을 맞아 2010년 12월 특집호(통권 241호)를 발간
- KDI 경제정보센터에서 발간하는『나라경제』는 KDI와 14개 경제부처 합동편집위원회가 편집에 참여하는 정책매거진으로 지난 20년간 정부 정책, 주요 사회 이슈 등에 관한 정부, 학계 및 언론의 폭넓은 의견을 제공
※ 편집위원회 참여 부처 : 기획재정부, 교육과학기술부, 외교통상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수산식품부,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국토해양부, 방송통신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총 14개 부처)
- KDI 경제정보센터는『나라경제』(http://nara.kdi.re.kr) 창간 20주년을 맞아 12월 10일(금) 저녁 6시 KDI 회의실에서 정부경제부처 편집위원, 전임 편집장 등 유관 인사 및 KDI 경제정보센터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는 기념식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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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의 급성장기라 할 지난 20년 동안 시행된 경제정책의 내용을 빠짐없이 담아낸『나라경제』는 한국 경제정책의 큰 흐름을 일별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 |
- 100페이지 내외에 달하는 지면을 통해 경제정책 해설 및 분석, 비판을 고루 제공함으로써 경제정책의 효율적 집행과 국민과의 공감대를 확대하는 데 기여, 기관 및 개인을 대상으로 현재 월 평균 8천 부 이상 배포
- 특히 대부분의 기사를 정책입안자들이 직접 작성함으로써 주요 경제정책의 방향, 내용 및 의미를 보다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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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오석 KDI 원장은『나라경제』12월 특집호의 기념사를 통해 “정부정책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공감대를 확장하는 데 있어『나라경제』의 노력이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어 왔다”고 평가하면서, “창간 20주년을 맞아 보다 수준 높은 경제정보와 심도 있는 대안 제시를 통해 국민과 정부 간의 충실한 가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힘. |
- 특히 현 원장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의 국가 간 회복속도 차이, 미국의 양적완화정책과 같은 각국의 자국중심적 정책대응 등으로 경제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며, “향후 한국경제가 세계경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는 데『나라경제』가 기여할 바를 적극적으로 모색할 것”이라고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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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특집호 축사에서 “『나라경제』가 경제의 실상을 가감 없이 보여주고, 정부의 경제정책을 국민들에게 소상하게 알려 정책의 성과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 |
- 윤 장관은 “‘정부의 경제정책을 알려면『나라경제』를 보아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권위 있고 신뢰감 있게 역할을 수행해 왔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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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증현 장관은 “G20 정상회의 이후 한국경제가 새로운 미래를 향해 출발하는 현 시점에 신발 끈을 다시 조여매고 경제 도약에 집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며 “『나라경제』가 다시 출발선에 선 우리 경제의 파수꾼이자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함. |
※ 첨부 #1. 『나라경제』창간 20주년 특집호 주요 기사
※ 문 의: KDI 경제정보센터 정책홍보팀 (02)958-4674, 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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