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비즈 5월 3일, 기자수첩「KDI의 빈약한 중소기업 인식」제하 기사 관련 해명 - KDI 한국개발연구원 - 소통 - 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KDI 한국개발연구원

KDI 한국개발연구원

SITEMAP

보도자료

조선비즈 5월 3일, 기자수첩「KDI의 빈약한 중소기업 인식」제하 기사 관련 해명

KDI2012.05.04

첨부파일

조선비즈 5월 3일, 기자수첩「KDI의 빈약한 중소기업 인식」제하 기사 관련 해명

조선비즈는 5월 3일, 기자수첩 「KDI의 빈약한 중소기업 인식」 제하 기사에서, 4월 30일 KDI가 발표한 KDI 포커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양극화에 관한 해석』 이 대기업 중심정책으로 돌아갈 것을 주장한 것처럼, 보고서가 제시한 결론과 정반대되는 해석을 제시하고 있어, 추가 설명을 통해 보고서 요지를 보다 명확히 하고자 하오니 향후 관련 보도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KDI 포커스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양극화의 존재를 부인한 것이 아니라, 양극화 발생 원인을 정확히 찾아냄으로써 양극화 해소를 위한 보다 효과적인 정책방향을 제시하고자 했음.

○ 보고서는 특히 결론부분에서, 중소기업의 집단적 성과가 대기업에 못지않음에도 불구하고 임금격차 확대 등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은 상품시장 및 노동시장의 왜곡에서 오는 대기업의 우월적 교섭력에 기인한 것이므로 바로잡아야 한다고 명확히 밝히고 있음.

○ KDI의 분석은, 대기업의 성과가 원래 높기 때문에 양극화가 발생한다는, 사실과 다르고 막연하여 해법이 찾아지지 않는 진단에서 벗어나 보다 정확한 원인을 찾아보려는 노력에서 나온 것임.


해당 기사는 KDI 포커스가 “서비스 업종은 놔둔채 제조업 통계만 가지고 분석하는 바람에 현실을 심각하게 왜곡하는 결론을 낳았다”는 중소기업계의 주장을 제시하고, 이에 대해 KDI가 “보고서에서 인용한 통계가 대․중소기업의 현실을 완전히 보여주기 부족한 것은 사실이라며 한 발 물러섰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과 다름.

○ 기사의 인용을 전혀 언급한 바 없으며, 특히 KDI 포커스는 본문 6페이지 하단에서 분석 결과가 ‘제조업 분석의 결과에 한정된다’라고 명확히 밝힘으로써, 비제조업으로까지의 확대해석을 경계하였음. * 비제조업 부문은 통계자료의 한계로 인하여 분석에서 제외했음.


또한 해당 기사는 KDI 포커스의 내용과 ‘성과공유제’ 관련 신임 동반성장위원장 발언이 “맞물리면서”라며 양자 간 연관이 있는 것처럼 보도했으나, KDI 포커스는 그간의 연구결과를 정리해 발표한 것으로 기사의 표현은 사실과 전혀 다름.


※문의: 김주훈 KDI 선임연구위원 02-958-4011

공공누리

한국개발연구원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정책 참조

담당자
윤정애 전문연구원yoon0511@kdi.re.kr 044-550-445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시나요?
네이버로그인
카카오로그인
보안문자 확인

무단등록 및 수집 방지를 위해 아래 보안문자를 입력해 주세요.

KDI 직원 정보 확인

담당자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KDI 직원 정보 확인

담당자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044-550-5454

등록완료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등록실패

잠시 후 다시 시도해주세요.

Join our Newsletter

매일 새로운 소식으로 준비된 KDI 뉴스레터와 함께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