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2월 17일, '현오석 내정자, 증여세 탈루 의혹' 제하 보도 관련 해명
KDI201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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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2월 17일, '현오석 내정자, 증여세 탈루 의혹' 제하 보도 관련 해명
| TV조선은 2.17(일) “98년에 구입한 서울 반포의 아파트를 지난 2005년에 당시 20대였던 딸에게 증여했던 것으로 확인됐는데 이 과정에 증여세 탈루 의혹이 제기 되고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으나, 이와 관련해 추가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 다음과 같이 알려드리오니 향후 관련 보도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 내정자는 자녀(딸) 부담없이 아파트를 증여하기 보다 일부는 자녀부담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동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받고, 자녀 부부가 판사·변호사로 재직하면서 5년 동안 이를 상환하였음(현재 미국 유학중).
- 이 과정에서 부과되는 증여세는 모두 납부하였음.
- 동 아파트는 98년이 아닌 89년에 구입하여 내정자가 직접 거주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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