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2월 18일, 「현오석 내정자, 미분양분 구입 맞나?」제하 보도 관련 해명
KDI2013.02.19
첨부파일
TV조선 2월 18일, 「현오석 내정자, 미분양분 구입 맞나?」제하 보도 관련 해명
| TV조선은 2.18(월) “현오석 내정자, 미분양분 구입 맞나?” 제하의 보도에서 내정자는 2001년 파크뷰 미분양 아파크를 분양받았다고 하나, 내정자가 분양받은 평형의 경쟁률은 2대 1이었으며, 계약포기 물량은 3월 22일 이후 예비 당첨자에게 돌아가야 하나 내정자는 3월 21일 계약을 체결하여 특혜의혹이 있다고 보도함. 이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알려드리오니 향후 관련 보도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 당시 분당 파크뷰 아파트 분양 안내서에 따르면
- 26층 이상의 이른바 로얄층은 공개청약과 추첨에 의해 당첨자를 결정하고, 25층 이하는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분양하도록 되어 있음.
- □ 현 내정자는 당초 공개청약 물량인 26층 이상의 아파트를 분양 신청하였으나 추첨 결과 당첨되지 않아(2001.3.19)
- 선착순 미분양 물량인 6층 아파트를 3.21일 계약한 것으로서 이는 특혜분양과는 전혀 무관함.
- □ 보도에서 언급하고 있는 “계약포기 물량은 3.22일* 이후 예비당첨자에게 돌아가야 한다”는 것은 26층 이상의 아파트에만 해당함.
- * 26층 이상 당첨자의 계약기간은 3.19~3.22일까지였음
한국개발연구원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정책 참조
- 담당자
- 윤정애 전문연구원yoon0511@kdi.re.kr 044-550-4450
보안문자 확인
무단등록 및 수집 방지를 위해 아래 보안문자를 입력해 주세요.
KDI 직원 정보 확인
KDI 직원 정보 확인
담당자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044-550-5454
등록완료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등록실패
잠시 후 다시 시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