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7일 뷰스앤뉴스 등 ?현오석, KDI 원장 때 법인카드로 유흥업소 출입? 의혹 제기 관련 보도 해명
KDI201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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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 뷰스앤뉴스 등 「현오석, KDI 원장 때 법인카드로 유흥업소 출입」 의혹 제기 관련 보도 해명
| 뷰스앤뉴스 등은 3월 7일, “현 내정자가 KDI 원장 재직시절 법인카드로 강남 유흥업소에 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며, “해당업소는 여성접대부가 드나드는 업소”고, “이 밖에도 재직 기간 중 고급 레스토랑 및 고급호텔에서의 고액결제 횟수가 상당했다”고 보도 했으나, 이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밝혀드리오니 향후 관련 보도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 해당업소는 여성접대부를 고용한 유흥주점이 아니며 KDI 직원관사가 소재한 반포 주공아파트 상가 1층에 위치한 10여평 규모의 소규모 일반 음식점 이었음.
- 동 기사에서 지적하는 법인카드 사용내역은 한국경제 60년사 출판과 관련하여 참여진(9명)과의 업무협의 및 발간세미나 준비(8명)를 위한 것이었음.
- □ 국제회의, 방한 해외인사, 각계의 전문가 등과 연구 및 사업 관련 오ㆍ만찬을 겸한 회의시 불가피하게 호텔 등을 이용하였으며, 개최규모 등을 감안한 경비가 집행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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