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개발연구원200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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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는 KDI와 공동 주관으로 R&D 분야의 효율적인 재원배분을 위해 2005. 3. 15(화) 공개토론회를 개최할 계획 |
- R&D 분야의 효율성 제고방안 및 적정 투자규모, 투자방향 등을 위해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기회
- 정부부처, 학계, 연구소, 언론계, 관련단체 등에서 참여하여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 K-TV 에서 금번 토론회를 생방송으로 중계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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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토론회에서는 R&D 분야에서 주요 관심사항인 투자효율성과 적정 투자규모 문제를 중심으로 토론할 예정 |
- “R&D투자의 국민경제 기여도 평가 및 투자효율 제고방안”
- “R&D분야의 적정 투자규모 및 중점 투자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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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에서는 금번 토론회의 결과를 ‘05~’09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수립 시 적극 반영할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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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는 성장잠재력 확충에 우선순위을 두고 R&D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한 결과, GDP대비 R&D투자 비중 등은 선진국 수준에 근접 |
* GDP대비 R&D투자비중(’02) : 한국 2.53%(세계 10위), 미국 2.7%, 일본 3.1%
* GDP대비 정부 R&D투자비중(’03) : 한국 0.78%, 미국 1.07%, 일본 0.72%, 독일 0.80%
- 현행 국가재정운용계획에서도 R&D투자는 투자증가율(8.7%)을 총지출증가율(6.3%)보다
높게 책정하여 지속적 확대 기조를 유지
- 다만, R&D투자의 비효율성 및 민간과의 역할분담 문제 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투자효율성 제고가 주요 관심사항으로 제기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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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토론회에서는 R&D투자효율성 제고방안과 최근 일부에서 R&D투자의 획기적인 투자필요성을 제기함에 따라 적정 투자규모에 대해 집중 토론할 예정 폭의 지출증가에도 불구하고 선진국에 비해 사회복지 절대수준이 낮다는 평가와 복지사각지대 발생 등 문제가 지적 |
◈ 토론쟁점 1 : R&D투자효율성, 어떻게 높이나?
- 그동안의 R&D투자의 국민경제에 대한 기여도에 대해서는 상반된 견해가
존재하나, 선진기술의 모방?도입에 의한 Catch-up효과가 한계에 이름에 따라
기초?원천연구의 중요성이 부각
- R&D투자효율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정부는 기초 연구, 민간은 응용연구로의 역할분담 및 중간평가 등을 통한 성과평가 강화방안이 제기
ㅇ 토론 쟁점
① 그동안의 R&D투자의 국민경제에 기여도
- 우리나라의 R&D효율이 미국의 절반수준에 불과하며, R&D투자의 양보다는
질적인 측면에 개선노력이 시급하다는 견해
- 우리나라의 급속한 경제성장은 기술혁신이 주요 요인이라는 상반된 견해도 제기
② 정부는 기초 연구, 민간은 응용연구로의 역할분담
-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정부투자는 시장보완적인 부분에
집중 불가피
- 기초 대 응용의 구분이 무의미하며, 응용기술은 선진국으로부터의 spillover가 어려운 점을 감안, 응용?실용화 연구에 초점(원천기술에 집중 투자 필요)
③ 중간평가를 통한 강제탈락제 도입
- 결과산출을 고려하지 않는 R&D연구는 축소가 필요하며, 중간평가를 통해
10% 강제탈락제 도입 필요
- 성과가 나오기까지 time-lag을 고려, 강제탈락제보다는 다년간 연계평가제 도입 필요
④ 정부투자의 출연(연) 집중 문제
- 연구역량이 강화된 대학의 역할을 강화하여 산학연 공동연구의 구심점으로서의
역할 강화
- 반면, 민간이 하기 어려운 대형복합기술, R&D인프라지원 등 국책연구기관으로서의 기능 수행 등 감안 필요
◈ 토론쟁점 2 : R&D적정 투자규모는?, 투자확대가 필요한가?
- 기술경쟁에서의 우위 확보를 위해 획기적 투자 확대가 필요하며, 투자재원
확충을 위해 미래세대 분담방안도 강구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
- 어디에 쓸 것이며, 투자재원에 대한 상환능력이 있는지 따져봐야 하며, 정부?민간간
역할분담, R&D구조조정 등 투자효율성 제고노력이 선행될 필요
- 기술평가에 기반을 둔 기술금융제도 도입, 민간 R&D재단법인 설립 허용 등 민간투자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우선 강구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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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는 금번 토론회의 결과를 ‘05~’09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수립 과정에서 최대한 반영할 계획 |
- 적정수준으로 R&D 투자규모를 증액하여 지속적으로 성장잠재력 확충을
추진하는 한편,
- 정부?민간간 역할분담, R&D분야 구조조정 등 성과관리 강화 등 투자효율성을
제고 하는데 주력
< 참고1 > 토론회 개최 개요
□ 일 시 : 2005년 3월15일 14:00~17:00
□ 장 소 : 전국은행연합회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
□ 세부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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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소속 및 직위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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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1 |
<미래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R&D투자, 어떻게 할 것인가?: 투자효율성 제고방안 및 적정투자규모> |
14:00 ~ 1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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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천 |
서울대 교수(행정대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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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중해 |
한국개발연구원 연구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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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동 |
서울대 교수(기술정책대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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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경 |
광주대 교수(사회복지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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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철 |
과학기술연구원 연구기획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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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경 |
한은 금융경제연구원 경제연구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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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실 |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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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구 |
산업기술재단 정책연구센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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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현회 |
산업기술진흥협회 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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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남 |
푸얼셀파워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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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희 |
과학기술부 과학기술정책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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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욱 |
기획예산처 산업재정심의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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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청 |
예산정책처 사업평가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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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2 |
<바람직한 R&D투자방향은?> |
15:50 ~ 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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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는 Session1과 동일 |
** 공개토론회 자료는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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