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2005.02.03
2월 3일자 [동아일보 1면] "KDI, 여전히 하강국면 진행되고 있다" 및 [한국일보 16면] "성급한 경기낙관 경계론2제-여전히 경기 하강중" , [세계일보 16면] "국내경기 여전히 내리막" 그리고 [서울경제 4면] "경기 저점논쟁 불붙었다" 와 [Money Today 4면]" 정부·연구기관 경제전망 논쟁 2라운드 "제하의 표제와 내용에 중요한 오해발생의 소지가 있어 다음과 같이 해명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보도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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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서울경제, Money Today 등 일부언론은 KDI 부설 경제정보센터에서 매월 발간하는『나라경제』2월호에 게재된 '국내경제동향' 의 내용중 "각종 지표의 추이를 고려할 때 국내 경기는 여전히 하강 국면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는 일부분을 인용하여 보도하면서 |
- "최근 우리 사회 일각에서 일고 있는 경기회복론에 제동을 걸었다" , "내수회복에 대한 정부의 낙관론에 대해 연구기관에서는 내수회복이 한참 멀었다는 의견을 내놓음으로서 정부와 연구기관의 경제전망 논쟁이 2라운드에 접어들었다" , "경기저점을 놓고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 "올 들어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나 여전히 국내경기는 하강국면이 진행 중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는 등의 내용으로 보도
2. 해명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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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경제』의 '국내경제동향' 은 본원이 매월 발표하는 『월간 경제동향』의 주요 내용을 발표 익월 호에 소개하는 코너임. |
- 따라서 '국내경제동향' 의 내용은 『나라경제』라는 월간지의 특성상 발간
시점에서 볼 때 2~3개월의 시차를 가질 수밖에 없음.
- 실제로 『나라경제』 2월호의 '국내경제동향' 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며
본원이 2005년 1월에 발표한 2004년 12월 『월간 경제동향』을 일반인들이 알기
쉽게 주임연구원이 해설한 내용임.
- 월간지의 특성상 시차가 있을 수밖에 없는 문제점을 인지하여 향후『나라경제』에서 '국내경제동향' 칼럼을 해설기사로 대체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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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동아일보 등 일부 언론의 보도내용은 2005년 2월 현재 시점에서의 본원의 경기 인식과는 괴리가 있는 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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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재경부 출입기자단에 보도계획으로 공지해 드린바와 같이 KDI 2005년 1월『월간경제동향』은 2월 7일에 발표할 계획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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