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0일 매일경제신문 A13면 “미래인재 꿈꺾은 기획예산처”제하의 기사 관련 보도 해명 - KDI 한국개발연구원 - 소통 -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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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4월 10일 매일경제신문 A13면 “미래인재 꿈꺾은 기획예산처”제하의 기사 관련 보도 해명

대외협력팀2006.04.10

4월 10일 매일경제신문 A13면「미래인재 꿈꺾은 기획예산처」제하 기사의 KDI 관련 보도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른 오류이며 오해의 소지가 있어 바로잡습니다. 이후 관련내용 보도 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기사는 기획예산처가 “KDI에‘기획 연구용역’까지 맡겨 기초자료를 왜곡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며 그 근거로 “예산처는 사업폐지의 가장 큰 이유로 청년무역인력 중 대다수(60%)가 무역업과 전혀 연관성이 없는 직종에 취업하고 있다는 사실을 들었다. 그러나 무역협회가 수료자 전체를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무역 관련 종사 인원은 약 73%로 나타나는 등 사실관계가 다르다. 예산처는 지원대상 인력의 취업률(91.6%)이 일반 청년층 취업률(91.8%)보다 낮기 때문에 취업률 제고라는 목표에 미달했다고 밝혔다. 무역협회는 그러나 취업률은 지난 2월 말 현재 98.9%)에 달한다고 반박했다”는 내용을 제시하고 있으나,
  • 청년무역인력 양성사업 평가 시 사용된 자료는 무역협회에서 기획예산처 및 KDI에 제출한(’06. 2. 10) 것임.
  • 또한, 성과평가 지표의 하나인 취업률은 통계청 자료와 통계청의 공식분류 기준에 따라 분석한 결과임.

KDI는 사업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를 배제하고 연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청년무역 인력양성 사업을 포함한 여타 사업에 대하여 수량화된 성과지표를 설정하고 이에 따른 평가를 수행하였음을 분명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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