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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자 서울경제신문 5면“경사硏이 공동연구 걸림돌”제하 기사 관련 해명

KDI2006.04.24

4월 22일자 서울경제신문 5면“경사硏이 공동연구 걸림돌”제하 기사 관련 해명  
해당 기사의 일부 내용은 한국개발연구원(KDI)에 대한 오해를 야기할 소지가 있으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해명내용]

해당 기사 내용중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이 “현재 연구기관끼리 공동연구를 진행하려면 사전에 경사연에 통보해야 하는 등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해 과거에 비해 협조 기능이 크게 떨어졌다”고 말한 것으로 인용보도하고 있으나,
  • KDI의 연구위원 중 이러한 내용을 언급한 사실이 확인된 바 없음.
KDI는 경제ㆍ인문사회연구회가 추진하고 있는 "인구구조 고령화의 경제ㆍ사회적 파급효과와 대응과제", "차별의 사회적 비용과 정책적 함의" 등 소관연구기관간의 협동연구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 KDI가 종합연구기관이라는 기관의 특성상 연구과제들이 여러 학문과의 연계성을 보유하고 있고, 이러한 과제들에 대하여 충실한 연구결과 도출을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외부전문가와의 협력연구가 중요함.
  • 이미 경영목표에서도 밝힌 바와 같이 KDI는 국가적 Agenda에 대한 대안을 선제적으로 제시하는 글로벌 종합정책연구기관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국내외 정부기관, 산업계, 학계 및 연구기관 등과의 협동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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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애 전문연구원yoon0511@kdi.re.kr 044-550-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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