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
[공동체자본주의 심포지움 2007] 공동체자본주의와 사회적 기업의 시대적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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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
2007년 10월 17일(수요일) 오후 2시~5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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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소 : |
명동 은행연합회관 2층 국제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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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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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위기 이후 급격한 사회변동 특히 경제의 개방화, 자유화 그리고 지식화의 진전으로 인한 변화에 적응을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들 간의 격차가 벌어지고 취약계층이 늘어나는 문제가 중요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음. |
- 정부가 분배와 복지정책에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양극화와 취약계층의 문제는 개선되지 못하고 우리 경제의 활력이 떨어지고 있음.
- 정부가 취약계층이나 빈곤계층 지원을 위해 세금을 더 징수하면 열심히 일하고 창의적인 기업활동을 하고자하는 의욕이 저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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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으로 나눌 때는 기쁨이 수반되기 때문에 기부문화의 활성화는 성장잠재력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양극화의 해소와 사회통합을 이룰 수 있는 대안이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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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는 최근「나눔과 기부문화포럼」을 시작하였으며 이 포럼의 첫 번째 심포지움에서는 “공동체자본주의와 사회적 기업의 시대적 역할”이라는 주제를 다루고자 함. |
-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공동체자본주의가 무엇이며, 공동제자본주의가 어떻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는지와 어떻게 활성화될 수 있는지가 논의 될 것임.
- 특히 나눔과 기부에 대한 자세와 그 동기가 어떻게 발생하는지와, 이러한 일을 담당하는 중심주체로서 도덕적 엘리트와 사회적기업의 중요성과 들을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에 대하여 두 가지주제로 발표와 라운드테이블 토론이 있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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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심포지움은 KDI와 NGO들이 공동주관하는 첫 번째 심포지움으로 학계, NGO현장전문가, 기업의 사회공헌팀 그리고 정책담당자가 토론에 참여 할 예정이며 KDI는 이 심포지움에서 논의 한 것을 바탕으로 나눔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심층연구를 수행하고 이와 같은 심포지움을 계속해갈 예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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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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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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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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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5~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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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회 환 영 사 - 현정택 원장(KDI)
오정현 대표(공동체자본주의 포럼)
격 려 사 - 장병완 장관(기획예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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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세션 공동체자본주의와 사회통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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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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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심상달 선임연구위원(KDI)
발제 : "공동체자본주의와 사회적 기업" 
권영준 교수(경희대 국제경영학부), 정세열(컨설턴트, 고려대 초빙교수)
토론 : 이근식 교수(시립대 경제학부)
김병연 교수(서울대 경제학부)
김태종 교수(KDI국제정책대학원)
한현우 팀장(조선일보 우리이웃)
박영우 원장(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
김준성 책임간사(사랑의 줄잇기)
이원규 이사((주)도움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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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 세션 Giving Back을 위한 사회적 기업의 역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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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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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권영준 교수(경희대 국제경영학부)
발표 : "마이크로파이낸스와 자본시장" 
오규택 원장(채권연구원, 중앙대 교수), 박창균 교수(중앙대 경영대학)
토론 : 진영곤 본부장(기획예산처 양극화 민생본부)
박상용 교수(연세대 경영대학)
노대명 팀장(보건사회연구원 공공부조팀)
장하원 소장(하나금융경영연구소)
조중래 상무(SK그룹 사회공헌담당)
이종수 상임이사(사회연대은행)
박흥철 대표(매일나눔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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