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공개
출장기간2015.08.26 ~ 2015.08.29
□ 목적
정책연구의 중요한 근거로서 중국 유통시장 현황을 평가하고 한국기업 진출사례를 분석하기 위함.
□ 출장지
중국 (상하이) 롯데백화점 현지법인, 이마트 중국본부, CJ오쇼핑, 디즈니 차이나
□ 출장자
최성호 교수(경기대)
□ 주요면담자 또는 참석자(기관)
- 이영철 이마트 중국본부 영업총괄
- 전은정 SM엔터테인먼트 중국비즈니스 기획담당
- 이상구 돈치킨 북경법인 총경리
- 상하이 푸동신구 소재 디즈니 매정 및 애플 매장
□ 주요활동상황
- 이마트는 2011년 중국에 27개 매장까지 확장하였으나 최근 구조조정을 거쳐 상하이 지역의 8개 매장을 유지할 계획임
- 외자기업으로서 중국시장에서 유통사업을 수행하는데 다양한 어려움에 봉착하고 있음 (중국경제 성장 감속, 인력확보 유지 곤란, 소비자 선호의 급변등)
- 한국 유통기업의 중국 등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중소 및 중견 기업의 제품을 중국 시장에 홍보하기 위해 한국상품상설전시장등이 필요함.
- 한국 상품의 국산 여부, 품질 수준 등에 대한 공공기관의 인증시스템 도입도 검토할만함
- 중국에 한류 문화와 관련하여 스타관련 상품의 소매사업을 추진할만함.
- 유통사업의 중국진출 성공을 위해서는 중국시장의 특성에 맞는 전략을 채택하여야 함. 예를 들어 1선 도시에서 2선, 3선 도시로 시장을 확장해 나가되 1선 도서의 시장 지배력을 유지할 수 있는 권역별 차별화 마케팅이 긴요함.
- 정부는 현지시장 공략을 위한 대규모 집중 투자를 유도할 필요가 있음. 유망기업을 선정하여, R&D, 디자인, 콘텐츠, 상품개발등을 지원할 필요가 있음.
무단등록 및 수집 방지를 위해 아래 보안문자를 입력해 주세요.
담당자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044-550-5454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잠시 후 다시 시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