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기업정서’의 실체 파악을 위한 조사 연구 | |
| 1. 조사개요 | |
| □ | 조사 목적 |
-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반기업정서의 실태와 원인을 파악한 후 해소방안을 모색
- 반기업정서와 기업관련 경제의식 간의 관련성 파악
| □ | 조사 대상 및 조사 방법 |
| 구 분 | 조사 대상 | 표본수 | 조사방법 |
| 일반국민 | 전국(제주도 제외)의 만 19세 이상 성인 | 1,024 | 전화조사 |
| 경제전문가 | 경제 및 사회 분야 교수 및 연구원 | 213 | |
| 교 사 | 전국의 중고교 사회과 교사 | 520 | 대인면접 |
| NGO간부 | 경제관련 NGO의 상근 간부 - 경제 부처에 등록되어 있는 단체 약 10여개씩 |
100 | 대인면접 |
| 노조간부 | 양대 노총의 업종별 노련 상근 간부 | 100 | 대인면접 |
| 공무원 | 경제관련 중앙부처 공무원 150명 지자체 경제담당 공무원 150명 |
300 | 대인면접 |
| 기업인 | 대기업, 중소기업 각 100여개씩 | 200 | 대인면접 |
| 국회의원 | 경제관련 상임위 소속 국회의원 | 51 | 대인면접 |
| 언론인 | 언론 및 방송사 경제·사회부 기자 | 103 | 대인면접 |
| □ | 조사기간 |
- 2005. 7. 18 ~ 8. 22
| 2. 조사 결과 요지 |
| □ | 노조간부를 제외한 각 조사 집단들은 기업 일반에 대해서 호감을 나타내 |
| □ | 반기업정서, 재벌·재벌 총수·공기업 및 부자에 대한 반감으로 규정할 수 있어 |
| □ | 반기업정서의 대상 행위도 불법·탈법 행위와 부도덕한 경영, 정경유착과 부패 등으로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
| □ | 반기업정서의 원인, 기업 내부 자체에 있다는 데 기업인들도 공감하고 있어 |
| □ | 기업에 대한 정서, 재벌·재벌 총수·부자에 대한 호감도와 상관성 높아 |
| □ | 기업의 최우선 목표를 ‘이윤창출’이라고 생각할수록 기업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 |
| □ |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고 생각할수록 반기업정서 강해 |
| □ | 기업 부도시 책임은 ‘그 기업의 경영자나 사장’에게 가장 크다는 데 공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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