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P 국내 공유세미나 개최
- □ 기획재정부·KDI는 7.15일(금) 오후,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2010년도 KSP 국내 공유세미나」를 개최하여, 2010년도 KSP 정책자문사업 및 발전경험 모듈화사업의 성과를 공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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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세미나에는 임종룡 제1차관, 현오석 KDI 원장, 권오규 前부총리를 비롯해 주요 외교사절*, 국제개발협력 전문가 등 250여명이 참석해 KSP 성공 사례 및 향후 발전방향 등을 논의함
* Federico Morchio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 Marcela Lopez-bravo 주한 페루 대사, Vitali Fen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 등
- 이번 세미나에는 임종룡 제1차관, 현오석 KDI 원장, 권오규 前부총리를 비롯해 주요 외교사절*, 국제개발협력 전문가 등 250여명이 참석해 KSP 성공 사례 및 향후 발전방향 등을 논의함
- □ 2010년에는 KSP 지원대상국을 크게 확대하여 총 16개국과 “양자간 정책자문”을 실시하였고, 한국의 발전경험을 사례연구 형태로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발전경험 모듈화 사업”도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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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국 수요, 경협 잠재력 등을 고려하여 선정된 16개국을 대상으로 정책자문 사업을 실시하였으며*,
* 이번 세미나에서는 총 15개국의 컨설팅 결과에 대한 발표세션을 가짐
- 특히 베트남,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를 중점지원국으로 선정하여 다양한 분야의 포괄컨설팅을 제공
- 또한 수출자유지역, 중소기업 대출을 위한 신용보증제도 등 개도국 수요가 높은 주제를 중심으로 20개의 발전경험 콘텐츠를 선정하여 체계적으로 정리*
* 추진계획: (’10년)20개→ (’11년)40개→ (’12년)40개 (ODA 선진화 방안, ’10.10월)
- 이러한 KSP 정책자문을 통해 몽골, 도미니카(공) 등 대상국의 정책, 제도 등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등 KSP 사업이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평가 【첨부 참고】
- 상대국 수요, 경협 잠재력 등을 고려하여 선정된 16개국을 대상으로 정책자문 사업을 실시하였으며*,
- □ 임종룡 차관은 축사를 통해 KSP 연구진의 노고를 치하하고, 베트남 기획투자부 장관으로부터 받은 감사 편지를 소개하면서 성공적으로 추진된 KSP 사업에 대한 뿌듯한 감정을 Η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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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KSP 발전방향으로 개도국의 다양한 수요를 적시에 수용하는 “유연성”, 여타 ODA 사업과의 연계 등 정책자문의 파급효과를 높이는 “촉매 역할”, 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포용성과 지속 가능성” 등 세 가지를 제시하며,
- 지식이 성장의 동력이 되는 21세기에, KSP는 문화 한류를 “지식 한류”로 확산시키는 선봉장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언급
- □ 현오석 원장 또한 사업 관계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한국은 단기간 내에 원조수혜국에서 원조공여국으로 전환된 국가로, KSP는 우리의 발전과정에서 축적된 경험을 효과적으로 제공하는 모범 사례라고 강조함
- □ 향후 기획재정부와 KDI는 KSP의 성과를 국내외 관계자와 적극 공유하고, 현재 추진 중인 2011년도 KSP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개도국의 KSP 수요 급증에 대응하여 사업의 규모와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
- * 금년에는 ①25개국을 대상으로 양자정책자문, ②40개의 개발경험 콘텐츠 구축, ③7개 내외의 국제기구와의 공동컨설팅 등을 실시하고 있음
- 또한 KSP를 한국형 정책자문의 모범 사례로서 국제 경쟁력을 갖춘 핵심브랜드 사업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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