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2012.02.21
「글로벌 코리아 2012」
공생발전: 위기 이후 자본주의와 한국의 과제
- 발표자료 요약 -
- 일 시: 2012년 2월 23일(목) 09:00~18:00
- 장 소: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2F)
- 주 최: 대통령직속 미래기획위원회, 경제·인문사회연구회
- 주 관: KDI
- 후 원: 국무총리실, 기획재정부, 외교통상부
- □ 대통령직속 미래기획위원회(위원장: 곽승준)와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이사장: 박진근)는 2월 23일, KDI 주관으로「글로벌 코리아 2012」를 공동 개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의 새로운 자본주의 발전 방향과 대응 전략을 모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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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생발전: 위기 이후 자본주의와 한국의 과제’ 주제의 이번 회의에서는 시장과 정부 사이의 조화, 성장과 복지의 균형, ‘더불어 사는 사회’를 지향하는 공생발전의 개념을 정의하고, 그 효과적 실현 전략에 관해 논의할 예정임.
- □ 글로벌코리아 2012 세션 별 논의 방향
- (개막 좌담회) 공생발전의 개념 및 비전
: 연아 마틴 캐나다 종신 상원의원의 사회로 진행될 개막 좌담회에서는 공생발전의 개념 및 비전을 주제로 조화롭고 공정한 사회를 지향하는 공생발전을 위한 시민사회 참여와 파트너십의 창출 방안을 모색함. - (세션 1) 지속가능한 성장: 자본주의 성장동력의 회복
: 현오석 KDI 원장의 진행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자본주의 성장동력의 회복 방안으로서 동반성장의 가치와 중요성을 점검하고, 그 현실화를 위한 국가와 시장 부문의 조화로운 협력 방안을 모색함. - (세션 2) 미래를 위한 투자: 합리적 복지제도의 설계
: 재정의 지속가능성 문제에 직면한 유럽 모델과 불평등 심화에 봉착한 자유주의 모델을 발전적으로 통합하는 새로운 모델의 가능성을 살피고, 구체적 복지 제공 범위 획정 등 논쟁적인 이슈들을 보다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정책 방안을 모색함. - (세션 3) 공정한 사회: 사회적 경제의 확충
: 사회의 공정성 제고를 위한 사회적 경제의 확충을 주제로, 다양한 가치와 사회적 목표 간 충돌 해결을 위한 사회적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함. - □ 글로벌코리아 2012 사전·사후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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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I는「글로벌코리아 2012」전날인 22일과 다음 날인 24일, 각각 ‘자본주의의 위기와 노동‧복지의 미래’, ‘공생발전을 위한 기업과 사회적 기업가의 협력’을 주제로 사전, 사후 컨퍼런스를 개최,「글로벌코리아 2012」의 논의를 심화하고, 공생발전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방안을 모색함.
- 22일의 사전 컨퍼런스에는 2010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크리스토퍼 피사리데스 런던정경대(LSE)교수를 비롯해,『부자아빠의 몰락』,『승자독식사회』등 세계적 베스트셀러를 펴낸 로버트 프랭크 코넬대 경제학 교수, 복지 등 사회정책 분야 최고의 석학인 스테판 라입프리드 브레멘대 교수, 죠셉 왕 토론토대 아시아연구소 소장 등『글로벌코리아 2012』의 주요 연사들이 24일의 사후 컨퍼런스에는 세계적인 사회적 기업가 지원단체인 아쇼카, 유럽을 대표하는 사회적 기업 Groupe SOS 소속의 투자 및 컨설팅 회사 Le Comptoir de l’Innovation, 국내의 대표적 사회적 기업 지원 체인인 사단법인 소시얼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임.
※ 첨부 #1. 글로벌코리아 2012 프로그램
※ 첨부 #2. 발표자료 요약
※ 첨부 #3. 주요 연사 및 사회자 프로필
※ 첨부 #4. 미디어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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