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신문 4월 24일,「빈곤가구 많을 뿐 양극화 심하지 않다... 이상한 KDI 보고서」제하 기사 관련 해명
KDI2012.04.24
서울경제신문 4월 24일,「빈곤가구 많을 뿐 양극화 심하지
않다...
이상한 KDI 보고서」제하 기사 관련 해명
| 서울경제신문은 4월 24일, 「빈곤가구 많을 뿐 양극화 심하지 않다... 이상한 KDI 보고서」 제하 기사에서, 23일 KDI가 배포한 『소득양극화 해소를 위해서』 보고서와 관련해 “상위계층의 자산소득을 정확히 집계하지 못한 섣부른 분석이라는 지적이 나온다”라고 보도했으나, 이는 보고서 내용에 대한 이해 부족에 기인한 근거 없는 폄하에 가까운 바, KDI의 입장을 밝혀드리오니 향후 관련 보도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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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유경준 KDI 재정·사회정책연구부장 02-958-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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