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 현안분석] 민간소비 수준에 대한 평가: 소득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오지윤201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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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소비 수준에 대한 평가: 소득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오지윤 연구위원
문제 제기
- □ 소비침체가 지속됨에 따라 경제활력이 저하되고 있으며, 따라서 소비를 진작하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
- 실제로 GDP에서 차지하는 민간소비의 비중은 2000년에 56%였으나, 2012년에는 51%로 하락
- 이 같은 민간소비 비중의 하락은, 이른바 ‘내수 중심의 성장’을 주장하는 사회적 분위기와 맞물려 더욱 큰 문제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음.
- □ 따라서 본고에서는 우리나라의 민간소비 수준을 다양한 소득지표와 비교하여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함.
- 민간소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매우 다양하며 실제로 작년 하반기 이후의 소비침체는 자산가격 하락, 대내외 불확실성 증대 등의 영향을 받았던 것으로 보임.
- ※ 소득 이외의 주요 단기 요인들(자산가격, 대내외 불확실성 등)이 민간소비에 미친 영향에 대한 분석은 「최근의 민간소비 부진에 대한 원인 분석」(2013년 상반기 KDI 경제전망 현안분석) 참조
- 그러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민간소비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 소득이라는 점에서 소득지표와의 비교를 시도
담당자: 오지윤 KDI 거시경제연구부 연구위원 (02-958-4047, jiyoon.oh@kdi.re.kr)
※ 본 논문은 11월 하순 발간 예정인 『KDI 경제전망(2013. 하반기)』 에 수록될 예정입니다.
* 첨부: 세부요약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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