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의 KDI 법인카드 사용관리 실태 감사 청구 관련
KDI201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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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의 KDI 법인카드 사용관리 실태
감사 청구 관련
| 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가 21일 오전,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법인카드 사적유용 의혹과 관련해 국민권익위원회에 부패행위로 신고하고, 한국개발연구원(KDI) 법인카드 사용 관리 실태에 대해 감사 청구한 것에 대한 KDI의 입장을 밝혀드립니다. |
- □ 참여연대는 기자회견에서 “(문 후보자가) KDI 재직 당시 규정을 어기고 공휴일이나 관외지역에서 법인카드를 사용한 액수가 6천여만원에 이른다”고 지적
- KDI는 공휴일 및 토·일요일 법인카드 사용과 관련해 기획재정부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집행지침」의 업무추진비 기준을 준수하고 있음.
- 다만 연구기관의 업무특성상 워크샵, 휴무일 작업수행 등 공휴일 및 토ㆍ일요일 사용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사전결재를 원칙으로 적용하며, 특수한 사정으로 사전결재를 득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사유서 제출을 의무화하고 있음.
- 또한, KDI는 법인카드 사용 시 통상 서울 및 인근 수도권 일부를 ‘관할 근무지’로 허용하고 있으며, 이외 지역에서 법인카드를 사용할 경우 출장신청서 등 증빙자료 제출을 의무화하고 있음.
- “관외지역 사용분(455건, 6,000여만원)”으로 지적한 내역은 상기 집행기준을 준수하였음.
- □ KDI는「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집행지침」과 법인카드 규정에 따라 철저히 관리하고 있으며, 투명한 법인카드 사용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를 강화해 나아갈 것임.
- 또한 KDI 청렴도 개선대책(2011.12.27)을 수립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사용처, 시기, 목적 등에 대한 분기별 자체 감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음.
담당자: 김유정 KDI 연구기획실장 (02-958-4333, yjk1117@kd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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