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6일자,「눈덩이 적자에 길 막힌 영암 F1」제하 보도 관련 해명
KDI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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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6일자,「눈덩이 적자에 길 막힌 영암 F1」제하 보도 관련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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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내용>
- □ 중앙일보는 6일자 10면의「눈덩이 적자에 길 막힌 ‘영암F1'」제하 기사에서 “당시 타당성조사를 한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장밋빛 청사진도 무리수를 두게 한 요인이었다”며, “2016년까지 일곱 차례 대회를 치르면 1,112억 원의 흑자가 날 것으로 내다봤다”, “감사원은 2011년 ’개최권료 등은 누락시키고 수익을 과다 산출했다‘고 지적했다”고 보도
- □ 기사의 분석 인용 부분은 KDI가 아닌 전라남도가 수행했던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 사업타당성 조사(2005)’ 결과임. 감사원의 지적사항 또한 전라남도가 수행했던 타당성조사에 관한 내용임.
- KDI공공투자관리센터는 해당 사업과 관련하여 2007년 ‘2010년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 사전타당성조사에 대한 재조사’를 수행한 바 있음.
- 조사 결과, 해당사업의 수익성지수(PI, Profitability Index : 통상 PI 지수가 1보다 크면 재무적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가 0.51〜0.81 수준에 그쳐 해당사업의 적자 발생 가능성을 제시한 바 있음.
<KDI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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