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자료] 매일경제신문 24일자,「오락가락 KDI 평가 … 3조 신안산선 사업자선정 논란」
KDI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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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내용]
- □ 매일경제신문은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가 국토교통부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한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계획서 평가와 관련,
- “평가단은 서류 미제출이 '설계 부적격' 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으나, “평가단이 곧바로 재투표를 실시해 ‘서류 미제출은 중대 사유는 아니다’고 뒤집은 것“으로 보도하고,
- 또한 “KDI 공공투자관리센터도 지난 14일 이를 문제 삼아 1차 부적격 처리했지만 ..... 2차 투표에서 적격으로 뒤집었다.”라고 보도
- □ KDI 공공투자관리센터는 신안산선 민간투자사업 사업계획의 평가를 해당 사업의 주무관청인 국토교통부로부터 위탁 받아,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평가 과정을 운영하였음.
- 본 평가의 수행 주체는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며, 주무관청이 고시한 “시설사업기본계획”에 근거하여 평가를 수행하였음.
- 또한 보도에서 언급된 심사 과정은 “시설사업기본계획”에 근거하여 평가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이루어진 사안임을 밝힘.
[KDI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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