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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일자,「부실 보고서 한 장에서...‘세금 먹는 괴물’이 달리기 시작했다」보도 관련 해명

KDI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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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내용>
□ 조선일보는 의정부 경전철 민간투자사업 추진 및 파산과 관련하여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의 역할에 대해,
“경제성 등을 제대로 검증해 걸러내지 못했다“며,
또한 “KDI 공공투자관리센터는 사업시행 조건 조정 사유에는 해당하나 수용여부와 종합적인 유불리에 대한 판단은 공익적 영향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결정하라며 하나마나한 권고를 했다.”고 보도
□ 의정부 경전철 민간투자사업은 정부고시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 당시 주무관청(의정부시)이 경제성 등 타당성 분석을 수행한 후 시설사업기본계획을 고시한 것임.
□ KDI 공공투자관리센터는 2015년 12월 주무관청으로부터「사업시행 조건 조정계획서」검토를 의뢰받아 그 적정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였음.
사업시행 조건 조정에는 복합적인 요인의 고려가 필요한 바, 법률 및 재무성 검토를 통해 사업시행 조정안과 협약당사자간 협약해지 시 주무관청 직영안의 정부부담금 등을 면밀히 비교 검토한 결과를 협상 주체인 주무관청에 제공하였음.
담당자: 김도일 KDI 공공투자관리센터 전문위원 (044-550-4707, doyle@kd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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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윤정애 전문연구원yoon0511@kdi.re.kr 044-550-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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