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인쇄까지 마친 보고서 폐기한 KDI」 보도 관련 해명 - KDI 한국개발연구원 - 소통 -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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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투데이「인쇄까지 마친 보고서 폐기한 KDI」 보도 관련 해명

KDI2017.08.10

첨부파일
<보도내용>
□ 8월 10일 이투데이의 KDI 포커스 폐기 보도 관련,
해당 기사는 “인쇄까지 마친 보고서를 납득할 만한 이유 없이 공개하지 않았다”면서
그 이유로 보고서 내용에 “양극화를 유발한 원인으로 ... 비정규직 보호법이 적지 않은 영향”이 포함돼 “문재인 정부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해 정치적인 시빗거리를 제공할 수 있다는 해석” 때문에 보고서를 배포하지 않았다고 보도함.
< KDI 입장 >
□ 해당 포커스 배포가 이뤄지지 않은 것은 내부 레퍼리 과정 중에 제기된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해당 보고서의 내부 검토 중 소득분배 양극화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원인에 대한 추가적인 분석의 필요성이 제기됨.
□ KDI의 연구결과 발표는 전적으로 KDI 발간위원회에서 결정하고 외부의 간섭을 받지 않으며, 연구결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매우 엄격한 레퍼리 절차가 이뤄짐.
담당자: 표초희 KDI 홍보팀장 (044-550-4027, choice@kd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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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윤정애 전문연구원yoon0511@kdi.re.kr 044-550-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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