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12일자,「정부-강동구‘9호선 4단계 연장’ 갈등 증폭」제하 보도 관련 해명
KDI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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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내용>
- □ 한국경제는 12일자 「정부-강동구 '9호선 4단계 연장' 갈등 증폭」 제하 기사에서 “한국개발연구원(KDI)이 벌인 예비타당성조사에서 지하철 승객을 서울~세종 고속도로 차량 이용자들로 상당 부분 뺏길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라고 보도
- < KDI 입장 >
- □ KDI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9조에 의거, 수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잠정 분석결과를 대외적으로 공개하지 않음.
- 예비타당성조사가 객관적, 중립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공식 확인되지 않은 내용에 기초한 보도는 신중을 기할 필요
- □ 다만, 위 보도 내용에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불필요한 논쟁의 소지를 막고자 다음과 같이 해명함.
- KDI는 서울 지하철 9호선 4단계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에서 “지하철 승객을 서울~세종 고속도로 차량 이용자들로 상당 부분 뺏길 것이라는 분석”을 수행한 사실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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