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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8일자,‘KDI, 文 노믹스에 태클… “국민 부담 크게 늘어난다”’보도 관련 해명

KDI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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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내용>
□ 조선일보는 11월 28일 KDI 현안분석 ‘재정여력에 대한 평가와 국가부채 관리노력 점검’ 보고서를 인용하며,
“현 정부 들어선 각종 재정확대 정책 때문에 관리노력이 약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보고서 취지와 다름.
< KDI 입장 >
□ KDI는 정부의 국가부채 관리노력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함.
□ 본 보고서는 현 정부의 재정정책 효과가 가시화되지 않은 시점에서 중기재정전망에 기초해 가상적 시나리오를 분석한 결과, 지속적인 재정관리 노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 것임.
담당자: 이태석 KDI 재정·복지정책연구부 연구위원 (044-550-4093, taesuk@kdi.re.kr)
   허진욱 KDI 재정·복지정책연구부 연구위원 (044-550-4021, jhur@kd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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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윤정애 전문연구원yoon0511@kdi.re.kr 044-550-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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